감기에서 회복되고 다시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는 페이스, 케이던스, 심박수를 생각하지 않고 러닝을 했습니다.
페이스, 케이던스를 자꾸 의식하고 달렸더니, 몸에 무리도 오고, 와이프랑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하는 러닝보다 자꾸 기록에 노예가 되는 러닝을 하게 되어서 모든 걸 신경 쓰지 않고 달린 한 주였습니다. 11월 12일 (화) 5km 40분 동안 즐겁게 러닝 했습니다. 11월 14일 (목)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많은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힘차게(?)
달렸습니다. 그랬더니 처음으로 2Km를 6분 페이스로 달렸습니다. 11월 16일 (토) 목요일에 2Km를 6분 페이스를 달성하고 나서, 또 자연스럽게 2Km를 6분 페이스를 달렸습니다.
페이스, 심박을 확인하고 러닝 할 때 보다 기록이 더 좋아졌습니다. 크게 생각 없이 힘이 있을 때 힘차게 달리고, 달리다가 힘들면 천천히 달리고, 또 호흡이 돌아오면 다시 힘차게 달리고, 다시 호흡이 거칠어지면 천천히 달리고, 몸에 반응에 ...
#
40대러닝
#
러닝효과
#
생각
#
운동
#
일상
#
초보러너
#
초보러닝프로그램
#
초보케이던스
#
초보평균심박수
#
평균심박수
#
러닝회복
#
러닝케이던스160
#
40대운동
#
40대활력
#
6분페이스
#
러닝
#
러닝다이어트
#
러닝방법
#
러닝초보
#
러닝초보일기
#
러닝초보페이스
#
평균케이던스
원문 링크 : 초보 러너의 10주 차 일지(6분 페이스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