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러닝을 시작한 지 11주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는 게 정말 맞는 거 같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나도 남들처럼 달릴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을 했는데, 이제는 무난하게 5Km를 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0주 차에 2Km를 6분 페이스를 달성하고 나서 11주 차를 맞이해서 일까요?
정말 자연스럽게 7분 초반 페이스로 160 케이던스로 그리고 심박도 자연스럽게 155BPM을 유지하면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러닝 3주 차에 동일 거리를 9.57초, 116 케이던스 , 130BPM으로 달렸는데 11주 차에는 7.14초, 160케이던스, 159BPM 장족의 발전을 했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러닝을 하면 내년에는 10Km도 달릴 수 있을 거 같은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40대 초반 저는 40대 중반에 시작한 러닝 아직 5km를 달리고 나면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11주라는 기간 동안 이틀에 한 번씩은 꾸준히 러닝을 하면서 마음도, 몸도 건강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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