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너무 더운 한주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러닝은 포기할 수 없는 초보 러너입니다. 7월 22일(화) 오후 8시 14분 ~ 8시 59분 5.69 km 44분 52초 평균 페이스 7.53km 평균 심박 160BPM 평균 케이던스 167SPM 3Km까지 바람도 불고, 많이 덥지 않아 여름이 되기 전에 페이스로 러닝을 했습니다. 3km가 넘는 시점부터 심박이 막 오르고, 몸에 열이 막 오르고, 땀은 비오듯이 오고, 어쩔 수 없이 페이스를 확 줄여 간신히 5km 러닝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7월 23일(수) 오후 8시 7분 ~ 8시 55분 6.07 km 47분 55초 평균 페이스 7.54km 평균 심박 163BPM 평균 케이던스 167SPM 페이스를 오버하지 않고, 심박 160을 지키면서 러닝을 했습니다.
열대야가 계속되는 여름밤 러닝은 심박160BPM 도 힘들었습니다. 7월 25일(금) 오후 8시 7분 ~ 8시 55분 7.30 km 1시간 03분 09초 평균 페이스 8.39km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