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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많은 마장호수 근처 식물원 카페 "오랑주리" 후기 입니다!

 식물이 많은 마장호수 근처 식물원 카페 "오랑주리" 후기 입니다!

더워도 너무 더워서 야외 활동이 불가능한 여름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어 드라이브를 하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마장호수는 그래도 호수 근처라 조금은 시원할 거 같아서 방문했지만 너무 더워서 포기하고, 근처에 있는 "오랑주리"카페를 방문했습니다.

"오랑주리" 카페는 들어 사자마자 짙은 풀향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음료를 주문 하기 전에 자리를 잡아야 하는 데, 일단 자리는 엄청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컨이 빵빵한 장소 아니면 시원함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리는 공간에는 자리가 없어서 자리 잡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다양한 식물들 이름 모를 꽃들 사이를 거니는 재미가 참 좋은 카페였습니다.

연못이 있고, 알록달록한 잉어들 철갑상어(?), 이름 모를 물고기들이 노닐고 있습니다.

자연 주는 식물원 카페 공간이 엄청 넓고, 분위기 좋은 카페 딸기라떼 : 10,000원/ 아메리카노 8,000원 아인슈페터 12,000원 / 모히또 12,000원 하지만 가격은 많이 비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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