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습하지 않아야 되는 거 아닐까? 뜨거운 햇살 보다 몸을 지치게 하는 습도 때문에 힘든 러닝을 한 한주를 보냈습니다. 8월 26일(화) 오후 8시 22분 ~ 9시 12분 6.52 km 50분 20초 평균 페이스 7.43km 평균 심박 150BPM 평균 케이던스 160SPM 일정 심박을 유지하면서 달리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거 같습니다.
거리가 늘어날수록 일정 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해서 심박이 계속 올라가고, 심박을 내리면 자연스럽게 페이스는 내려가고 일정 심박과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달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언제쯤이면 페이스는 늘어나고, 심박은 안정적인 시기가 올까요?
8월 27일(수) 오후 8시 18분 ~ 9시 3분 6.01 km 44분 41초 평균 페이스 7.26km 평균 심박 151BPM 평균 케이던스 165SPM 보통 하루 달리고 하루 쉬는 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러닝을 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머리가 복잡했지만 거리가 늘어 날 수록 달리기에 집중하다 보니 복잡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