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연이어 있는 5월은 가족들과 어디를 갈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 달! 너무 북적거리는 도심은 피하고 싶고, 그렇다고 교외로 너무 멀리 나가기엔 도로 위에서 보낼 시간이 걱정되어 부담스러울 때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주차하기 편하면서 눈이 편안해지는 북한산 뷰와 정갈하게 가꿔진 정원 때문에 부모님 모시고 가기 정말 좋은 카페 "오늘 제빵소"에 다녀왔습니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느껴지는 맑은 공기 한 폭의 그림 같은 북한산의 절경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오늘 제빵소'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 라인업이 반겨줍니다.
부모님이 좋아하실 만한 담백한 빵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달콤한 디저트까지 취향껏 고른 뒤 시원한 음료와 함께 주문을 마치면 됩니다. '오늘 제빵소'는 통창 너머로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실내 테이블과 북한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커피 한잔할 수 있는 실외 테이블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오늘 제빵소'는 공간마다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