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다른 붕어빵집 찾았다! 할머니가 하시는데 천 원에 두 마리!
이천 원 어치 샀는데 하나 덤으로 넣어주셨다 앞으로 단골집 될듯한ㅋ 술집 갔다가 맛있는 장국을 먹고 반해서 집에서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싶어서 이것저것 검색해서 찾아다가 구입하고 만들어 봤다. 파송송 대파 썰어다가 물에 그냥 원액을 조금 타주고 끓이면 끝인데 얼마나 비율을 잘맞추냐에 따라 맛이 갈린다.
파는 진짜 심심한 맛에 신의 한수 요리 글 안 쓴지 오래되었는데 이참에 다시 써볼까나?...
11월도 끝나가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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