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포스팅이 힘들 때 내가 하는 행동들 안녕하세요~게으른 블로거 꿈곰입니다!!! 노트북을 펼쳐놓고 글을 썼다 지웠다만 2시간째 하고 있는 날입니다.
커서는 깜빡거리는데 마음은 다른데 가있고 포스팅을 쓰려고 앉았지만 딱히 떠오르는 이야기가 없는 그런 날.. 아..
오늘은 정말 포스팅 힘들다!!! 이 말을 혼잣말처럼 내뱉는 순간 꿈곰은 비로소 글쓰기의 첫 장을 열게 됐습니다.
오늘은 그 '힘들다'의 감정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1. 일단 그냥 앉아 있기 이게 뭐라고~ 그냥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이 서서히 정리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포스팅이 안 써지는 날은 글을 쓰려는 나 자신에게 '괜찮아!!! 오늘은 쉬어가도 돼' 라고 말해줄 필요도 있더라고요~ 쫓기듯 쓰는 글 말고 천천히 숨 돌리며 시작하는 글이 오히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법이니까요^^ 2.
사진첩을 쓱 넘겨보기 생각보다 글감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꿈곰이 요즘 자주 하는 행동은 그냥 사진첩을 넘겨보는 겁니다(사실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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