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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후쿠이(일본 교환학생 2-24)

 사요나라 후쿠이(일본 교환학생 2-24)

1일차(2/13) 진짜 마지막 날 지쟈애들이랑 밥 먹으러 가는 길에 멜이랑 만났다 이제 마지막 만남일 거 같아서 사진 찍었다ㅜ 지쟈, 히비키, 쩐이노랑 일본해 스시 왔다 이제 이 밥도 마지막일 거다 마지막 카이센동 맛있었다~ 오후 5시까지 택배 보내야 하는데 4시 30분에 겨우 짐을 다 싸서 허겁지겁 들고 나갔다 15kg 정도 되는데 손잡이도 없어서 너무 들기 힘들었다 ㅜ 마감시간 겨우 5분 전에 도착해서 택배를 보낼 수 있었다 이거 못 보냈으면 내일 집 못 갈뻔 저녁에는 리센세랑 중화요리 먹으러 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물고기탕 이름은 모르겠다 이건 시큼한 고기 모든 음식이 거를 타선이 없다 리센세와도 아마 마지막 저녁에는 모카랑도 마지막 인사를 했다 모카 울어서 맴찢 모카가 나 먹으라고 빵 선물 줬다 고마워 마지막날 밤이라 새벽까지 준수형 방에 모여서 수다를 떨었다 너무 아쉽네 혼자 방에 들어오니 적적하다 이 방도 이제 내일이면 영원히 이별이다 1년동안 나를 재워줘서 고마워 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