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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E] 버진갤럭틱, 아무도 관심 안가지는 중

 [SPCE] 버진갤럭틱, 아무도 관심 안가지는 중

작년에 쓰라린 손절을 한 후 다시금 주가를 찾아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으로 가격이 떨어져 있었다. 버진 갤럭틱은 우주여행(상공 80-90km)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회사다.

CEO는 리처드 브랜슨이며 21년 7월에 5명의 승무원과 함께 시험비행에 직접 참여했었다. 21년의 시험비행을 전후로 해서 엄청난 주가변동이 있었지만 그 이후 기대감 소멸 및 금리상승으로 인해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 다시금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한 후, 가격이 재조정 되었는데 이를 보고 몇가지 생각을 했다. 1.

기술적으로는 우주여행이 가능하다. 상용화와 마케팅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하는지에 따라 달려있을것 같다. 2.

승객선을 싣고 올라갈 모선이 1대뿐이어서 운영상 큰 리스크가 있는 점. 그렇기 때문에 모선의 추가확보를 필수적으로 해야한다.

이것도 만들고 테스트 비행 해야될텐데 ... 3. 이미 작년기준 800장 이상(개당 5억 이상) 예약판매를 성공하였는데, 사람들에게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