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함을 비는 기도 라인홀드 니버라는 신학자가 있다. 어디서는 미국 대통령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라고 하던데, 아마 버락 오바마의 인터뷰 때문에 그런 별명이 붙었을것 같다.
오바마는 재임 시절 가장 힘이 되었던 글귀 중 하나로 라인홀드 니버의 "평온함을 비는 기도"(Serenity prayer) 를 꼽았다. 기도문은 아래와 같다.
처음에 이 평온함을 비는 기도를 알게된 계기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 때문이었다. 빅토르 프랭클 박사의 수기 내기는 일기로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있었던 일들을 엮어낸 책이었다.
프랭클 박사는 마찬가지로 인간의 한계점, 부조리한 세상의 교착점을 찾고 끊임없는 고난 속에서 평온함을 찾았다. 평온함을 비는 기도는 독후감을 쓰다가 알게 되었는데, 나에게 적지 않은 영감을 주었다.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바꾸려 들면 피폐해진다 바꿀 수 있는 것들을 그대로 놔두면 발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두개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다 아포페니아 현상 사람은 ...
원문 링크 : 평온함을 비는 기도, 재테크도 평온하게 가자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