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을 많이 보는데 정말 재미난게 많다. 그런데 스트리밍 플랫폼은 여타 플랫폼과 다르게 네트워크 효과라고 하기엔 좀 빠지게 되는 요소가 많은듯.
그래서 저작권을 돈찍어서 사오거나 자체 컨텐츠를 창출하는게 지속발전 가능한 근본? 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의미에서 디즈니가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넷플릭스도 자체 컨텐츠 제작에 힘을 쏟는 모습이 아주 발전적으로 느껴진다. 돈은 원래도 그랬고, 지금도 실물자산과 바꾸기 위한 증표 정도 세계 경제가 공급부족에 시달리고 있음.
공급부족이 공급과다로 변할때까지 엄청난 공급이 계속되어 인플레를 자극하다가 한꺼번에 그 버블이 꺼진 사례는 1920년 대공황 당시에 있었다. 그러나 그 뒤로 각 기업들도 재고관리 및 공격적 증설을 하지 않아 이런일은 잘 일어나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자사주 매입량이 엄청나다. 기업들이 번 돈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두 가지 방법은 배당지급과 자사주매입인데, 돈으로 받아서 강제로 배당세 떼이는것 보다는 그냥 자산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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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월 1주차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