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릿 일상 연남동 술집 가을과 어울리는 홍콩느낌! 예뜌리 2018. 11. 1. 11: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예뜌리입니다 'ㅁ'/ 가을이 와서 너무 좋았던게 어제 같은데 요즘은 갑자기 너무 추워지는거 같아요ㅠㅠ 요즘 봄, 가을은 없고 여름, 겨울만있는 것 같다는 말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봄, 가을이 짧아지고 있다는게 요즘 매 해 지날 수록 몸으로 느껴지고 있네요... 흑흑..
그래도!!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에는 술 한잔 먹기 딱 좋은 날씨 아니겠습니까!?
술 한잔 하고 취기가 약간 아딸딸 하면 살짝 더운데 요즘은 덥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ㅋㅋㅋ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두번이나 방문 한 적 있는연남동에 위치한 란콰이진이란 술집에 다녀왔습니다. 보통 정말 친한 친구나 지인들끼리 술집가면 집 근처 아무 곳이나 가는데 특히 짝태와 노가리 이런 곳을 참 좋아하는데 이 날은 오랜만에 홍콩스러움 가득 느껴지는 곳을 찾아갔어요 인스타도 팔로우해서 가끔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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