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뜌리에요! 오늘은 바로!!!
불금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조금만 더 힘내면 퇴근이에요ㅠㅠ! 은 무슨..
아직 10시도 안됐네요 후.. 얼마 전 상수역에서 가게 하나 빌려서 축구 소모임 송년회를했어요 송년회에 앞서 남친과 친구와 동생과 총 4명이 먼저 모여 신촌, 이대 나들이를 즐겼어요 신촌역 주변에 위치한 맵당 맵당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창천동 매워요 몹시 매워요 눈물, 콧물 흘리고 계란찜에 쿨피스 추가해도 매워요 계란찜에 치즈가 올라가더라구요!!
마무리는 볶음밥 맵고, 맛있고 슬픈 매운맛이였어요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ㅠㅠ 밥을 먹고나서 이대에있는 지구별고양이라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이곳은 고양이 카페에요 원래는 회기역에있던 지구정복을 꿈꾸는 고양이였는데 이대로 이사왔어요 건물은 2, 3층으로 되어있으며 길냥이들만 모여있어요 하지만 예쁜사장 언니와, 직원언니들 덕에 너무너무 예쁘고 관리 잘 되어있는 아기들이에요 게다가!! 입양도 가능하답니다*_* 카페 놀이터라고 기재되에있어...
원문 링크 : [고양이 카페] 지구별고양이 방문기 및 예뜌리 일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