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스위스콤은 스위스의 공공안전 능력 강화를 위해 노키아의 드론 네트워크를 도입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스위스 전역에 300대의 드론 인 박스(Drone-in-Box)를 배치함으로써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인프라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노키아의 드론 네트워크는 완전한 5G 연결 UAV 솔루션으로 HD 및 열화상 기능을 갖춘 카메라 드론과 도킹스테이션, 지상 제어 스테이션 및 운영에 관한 모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구성요소를 갖춘 턴키 제품입니다. 노키아와 스위스콤은 이번 드론 인 박스 배치가 스위스 전 지역에서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후 1분 이내에 관련 정보를 수집해 응급조치자의 상황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현재 시스템에 타사 시스템 통합을 위한 API를 지원하고 있어 추후 교통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영상 관리 소프트웨어, 파견 솔루션, 산업 안전진단 검사 및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노키아의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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