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의 주장은 마크 노블이 은퇴하고 팀의 중심이었던 웨스트햄 유스출신 라이스가 주장을 이어 받았지만 라이스는 다음 시즌 바로 아스날로 이적하면서 작년에는 프랑스 출신의 주마가 주장에 임명되었고 이제 주마 마저 샤바브 알 아흘리에 이적 구두합의 소식으로 새 주장을 선정해야 했는데요. 웨스트햄은 자로드 보웬을 24/25시즌 새 주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주장은 아론 크레스웰이 되었습니다. 지난주 셀타비고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보웬이 이미 주장 완장을 차고 선제골을 기록한적이 있습니다.
프리시즌 베이트웨이컵을 우승하면서 선수 대표로 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보웬은 웨스트햄에서 202경기를 출전해 60골을 넣었으며 지난해 새로운 장기 계약을 하기도 했죠.
그는 주장으로 공식 임명된 후 인터뷰에서 바비 무어, 빌리 본즈, 마크 노블과 같은 구단 레전드들의 발자취를 따를 것이며 팀에 들어온 4년 반 동안 가장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순간이라고 합니다. 주장은 당신은 주변 동료들 중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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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로드 보웬, 웨스트햄 새 주장으로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