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중앙 수비수인 막시밀리언 칼먼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아마도 울버햄튼 감독이었던 로페테기 감독이 구상했던 4인 추가영입 중 수비수 보강을 위한 픽이 아닐까 싶은데요. 27세의 이 선수는 칼먼은 울브즈에서 6시즌 동안 150경기 이상 중앙 수비수로 출전하면서 팀에서 가장 신뢰할 선수 였는데요.
작년에 울브즈 주장을 맡기도 했고 주장 선발 2주 뒤 2028년까지 연장 계약을 맺기도 했었죠. 그만큼 울브즈 핵심선수로 대우받고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 23/24시즌은 프리미어리그에서 3,420분을 모두 소화한 두명의 수비수 중의 한명이기도 합니다.(다른 한명은 아스널 살리바 선수입니다.)
웨스트햄은 오그본나가 떠난 센터백 보강이 필요했는데 7년 계약에 약4천만 파운드라는 생각보다 높은 비용으로 영입했는데요. 주마나 아게르드의 매 시즌 부상이나 마브로파노스의 부족함을 메울 선발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줄렌이 울브즈에 있는동안 나는 그와 함께 일하는것이...
#
4천만파운드
#
중앙수비수
#
이적소식
#
웨스트햄유나이티드
#
웨스트햄
#
울버햄튼
#
영입
#
센터백
#
맥스킬먼
#
막시밀리언킬만
#
로페테기
#
westham
#
Kilman
#
7년
#
킬먼
원문 링크 : 웨스트햄, 울브즈 중앙수비수 킬먼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