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에카테린부르크에 본사를 둔 한 러시아 회사는 전자전(EW)에서 저항가능한 드론의 개발을 발표했습니다. 이 드론은 대량 생산에 들어가기 전에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테스트될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스토커'가 DJI 매빅 드론의 대안으로 제시되었으며 현대 전장에서 전자전에 유리한 제품으로 더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스푸킹이나 재밍등의 해킹에 유리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체 안쪽에 구리 실드로 기판을 보호하는것 만으로도 전자전에 저항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외에 다른 기술이 없다면 매빅보다 특별한 장점이 없어 보입니다. 이미 2022년과 2023년 러시아의 몇몇 주요 방산기업들이 비슷한 드론을 개발했지만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이번 드론 역시 DJI 매빅의 신뢰성과 고급기능 등을 넘지 못해 매빅을 대체하기 위한 드론이라는 설명에 회의적인 입장이라고 하네요. 스토커는 폴딩형태의 고속주행을 위한 Z타입 프레임 구조를 가지고 있고 내부 회로를 보호하는 회색 몸체와 생산 속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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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러시아산 매빅 'Stalker', DJI의 대안으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