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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4곳 사천·통영·거제·고성 ·수자원공사, 전국 최초 단일화 상호협약 체결...내년 4월 ‘수도요금 단일화’

 지자체 4곳 사천·통영·거제·고성 ·수자원공사, 전국 최초 단일화 상호협약 체결...내년 4월 ‘수도요금 단일화’

남강댐광역상수도를 공급받고 있는 사천시와 고성군, 통영시와 거제시의 수도요금이 내년 4월부터 단일화된다. 이는 물 관리 일원화 이후 수도사업자 간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가정용 수도요금을 단일화해 수돗물을 공급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환경부는 3일 오후 2시 창원시 소재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홍정기 환경부 차관과 송도근 사천시장, 백두현 고성군수, 강석주 통영시장, 변광용 거제시장과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수도요금 단일화를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행사는 전체 수돗물의 약 98%를 남강댐 광역상수도에서 공급받고 있는 이들 지역이 각 지자체별로 다르게 부과되는 수..........

지자체 4곳 사천·통영·거제·고성 ·수자원공사, 전국 최초 단일화 상호협약 체결...내년 4월 ‘수도요금 단일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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