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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단성·차황·생비량 4곳서 '귀농인의 집' 운영…6개월~최대 1년 거주, 임대료 저렴

 산청군 단성·차황·생비량 4곳서 '귀농인의 집' 운영…6개월~최대 1년 거주, 임대료 저렴

차황면 철수마을 '귀농인의 집' 현판부착 후 단체컷. (사진=산청군 제공) 경남 산청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일정기간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 후 귀농 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인 '귀농인의 집'을 조성·운영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귀농인의 집'은 지역 내 빈집을 확보, 내부를 수리하거나 이동식 주택을 설치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특히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임시로 거주해 보면서 마을이나 단체와 함께 농업·농촌을 경험시키는 지원사업이다. 산청군 제1호 귀농인의 집은 2018년 단성면 관정마을에 조성됐다.

월 10만원의 임대료로 예비귀농인이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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