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업계 “신유형 없어…‘매력적인 오답’으로 변별력 확보” 사진=연합뉴스 제공3일 치러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3교시 영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입 상담교사단의 유성호 인천 숭덕여고 교사는 “올해 수능의 전체적인 난이도는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는 쉬웠고 작년 수능 영어 영역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영어 영역은 2018학년도 수능부터 절대평가로 바뀐 상태다. 90점 이상은 1등급, 80점 이상∼90점 미만은 2등급, 70점 이상∼80점 미만은 3등급 등의 순으로 점수대별로 등급이 매겨진다. 영어영역에서 1등급을 받은 학생 비..........
[수능]“영어 난이도 작년과 비슷…중위권도 어렵지 않았을 것”(종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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