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2021학년도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은 이번 주말부터 본격화되는 대학별 고사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대학들이 수시 전형을 수능 이후로 연기했고 입시일정도 예년보다 빠듯해졌기 때문이다.우선 수험생들은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자신이 지원한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했는지 파악해야 한다.
주요 대학들이 영역별로 충족해야 하는 최소 등급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입시기관에서 추정한 등급별 기준선을 참고해 자신이 각 영역별로 어느 정도 위치인지 살펴보고 논술·면접·적성검사 등 수시 대학별 고사에 응시할지 결정해야 한다.서울 주요대학의..........
빠듯해진 입시 일정...가채점 토대 논술·면접 준비 서둘러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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