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년생워킹맘 갈햇살입니다. 오늘은 워킹맘은 제가 시시때때로 느끼고 있는 죄책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우리 가족은 매일 아침 함께 출근합니다.
저, 남편, 아이 둘 모두 차를 타고 회사로 가서 저는 17층, 남편은 16층, 아이 둘은 5층의 직장 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두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이 회사 안에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들을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일을 계속해야할 지 고민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지금의 어린이집 들어가기는 하늘의 별따기로 어려운 일이었는데요.
추첨제로 모집을 하는데 다행히 대기 1번을 뽑아서 어린이집 문을 닫고 입소했답니다. 저희..........
워킹맘의 죄책감, 아이에게 괜찮을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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