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9일 미라클 모닝 / 눈이 번쩍 화요일1.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하게도 4시 30분에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침을 거뜬히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2.
감사합니다 어제 10시에 온 가족이 다 함께 잠이 들었습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남편이 있어서 가장 큰 변화예요 ^^ 넘 좋아요. 아이들이 아빠말을 얼마나 잘 듣는지요..
약간의 배신감이 들기도 하지만.. 더 이상 저를 많이 괴롭히지 않고 아빠에게 엉겨붙으니 (?)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하하하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해 밤토리야 ㅋㅋㅋㅋ3. 어제는 남편과 회사 근처에서 한끼를 하고 아이들을 픽업했어요.
과천에 이렇게 맛난 집이 있었다..........
2019년 10월 29일 미라클 모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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