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8도정도 였다 30도 임박 ㄷㄷ 약속 장소까지 10분정도 걸었더니 너무 더워서 커피를 거의 원샷함 ㅋㅋㅋ 일행이 “집에 가고 싶은거냐?” 물어봄ㅋㅋㅋㅋ 그래서 가게된 2차 카페 웨이팅 있었는데 얼음물 주심 c 너무 친절하시다 ㅎㅎㅎ 이 카페에선 뭘 많이 먹나 찾아보니 피스타치오 젤라또 사진이 많이 보였다 커피 시킬까 갸웃갸웃 고민고민 하다가 사진을 위해 젤라또 시킴 보여주기식 블로거 어떤데 ㅋㅋㅋ 일행이 그런 나를 보며 빵빵 터져주노 난 다소 상대에 따라 (반응에 따라, 내가 편함을 느끼는 정도에 따라) 말수와 대화 내용이 달라지는 면이 있다 일관적으로 하려고 좀 신경쓰기는 한데 (특히 사회생활에선 더) 사적인 영역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듯하다 그래서인지 내가 나다워 지고 편하게 느끼는 사람과의 만남은 즐겁다 이번달만 경제책으로 두권째 삼 19천원대라 책값 많이 올랐다 싶은데 ㅠ 책에 줄쳐가며 보는재미가 쏠쏠하다 책은 힐링의 목적이나 뭔가 고민있을때 많이 봤었다 요즘은 보면서...
원문 링크 : 일상블로그: 커피 원샷할만큼 더웠고 그참에 카페투어 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