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이제 정말 따듯해졌다 어젠 반팔을 입을정도. 오전 시간을 활용해서 푸딩이랑 산책을 갔다왔다 오는길에 평소에 안 다니던 길로 가서 유치원들 아이들 야외 수업하는 모습도 보고 평소엔 못봤던 카페도 구경했다 꽃 사진도 찍었는데 실물만큼 담기진 않아서 아쉽네 꽃이랑 사진 찍어주려니 풀뜯어먹는 푸딩 ㅋㅋㅋ 푸딩이랑 같이 기분 좋은 시간 보냈다 이렇게 2024년 봄 추억 하나 만든건가 ㅇㅉ 자주 나와야지 생각하지만 ,,, 다리가 무겁고 나른한 오후를 보내는 중 ㅋㅋㅋ 같은 위치에서 더 어릴때 찍은 사진이 있을텐데…!...
일상: 봄과 여름 사이, 만개한 꽃과 활기찬 그 아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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