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일랜더 입니다.
오늘은 타히티 여행 중 모레아 섬으로 이동할 때 페리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모레아 섬에 갈 때 비행기를 탈 경우 말 그대로 떴다 내리는 10분 간의 비행인지라, 비용적인 면도 그렇고 보통 페리를 이용하는게 일반적이랍니다.
페리를 타면 이런 멋진 전망도 볼 수 있고, 여행의 색다른 경험이기도 하죠. 그런데 페리는 어떻게 타면 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보통 타히티 섬에서 모레아로 가는 페리는 크게 두 종류, 아레미티와 테레바우 페리가 있고, 두 페리 모두 파페에테 시내에 위치한 페리터미널을 이용합니다. 이건 지난 팬데믹 직후에 갔을 때 탑승했던 아레미티 페리의 모습이에요.
이건 얼마전에 탔던 테레바우 페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외부 덱이 넓고 의자가 많은 아레미티를 더 선호합니다.
파페에테 페리 터미널은 시내 한 가운데 위치해 있어요. 바로 앞에는 위에 지도처럼 가장 최근에 생긴 타히티 호텔 중 하나인 콘티키 호텔이 위치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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