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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모레아 섬의 힐링 맛집, 트로피컬 가든 레스토랑 탐방기

 타히티 모레아 섬의 힐링 맛집, 트로피컬 가든 레스토랑 탐방기

안녕하세요. 아일랜더입니다.

타히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대부분 모레아와 보라보라 섬을 함께 둘러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타히티 하면 보라보라 섬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시죠?

하지만 의외로 찐 타히티 팬들 사이에서는 모레아 섬이 훨씬 더 사랑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아름다운 모레아 섬의 힐링 맛집!

트로피컬 가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금강산도 식후경~ 한국인은 맛집을 놓칠 수 없다!

후훗 모레아 섬의 풍경만큼 특별한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여러분들을 위해 핸드폰에 간직했던 사진들도 몽땅 꺼내볼게요. 그 전에 먼저, '모레아'를 아시나요?

타히티에서 모레아 섬으로 가는 페리 모습 타히티 본섬(파페에테)에서 고속 페리로 약 30~40분 정도 지나면 모레아 섬에 도착합니다. 현지인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하는 이 페리는 탁 트인 남태평양의 바다 풍경과 함께 여행의 설렘을 더해줘요.

바깥 갑판 좌석에서 멀어지는 타히티 섬을 바라보면, 다큐멘터리 속 한 장면처럼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