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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 프랄린섬 추천 리조트, 콘스탄스 르무리아 1편

 세이셸 프랄린섬 추천 리조트, 콘스탄스 르무리아 1편

안녕하세요. 아일랜더입니다.

세이셸의 필수여행 코스는 보통 본섬인 마헤섬에 도착 후 프랄린이나 라디그 또는 실루엣 섬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세이셸 군도의 두번째로 큰 섬이자 '세이셸의 진주'라 불리우는 프랄린 섬의 보석같은 리조트 콘스탄스 르무리아를 소개합니다.

프랄린 섬의 보석 콘스탄스 르무리아 콘스탄스 르무리아 리조트는 콘스탄스 그룹이 프랄린 섬에 운영하고 있는 5성 디럭스급 리조트로 세계적인 허니문 명소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또한 세이셸에서 유일하게 18홀 규모의 챔피언쉽 골프코스를 운영하고 있는 리조트랍니다.

(마해섬의 경우 9홀 코스) 인도양을 배경으로 프랑스의 프로골퍼 출신인 "마크 파리"와 저명한 코스 디자이너인 "로드니 라이트"의 설계로 전 세계 골퍼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울창한 열대우림과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화이트샌드 비치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리조트의 시설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리조트로도 유명하고요.

전세계 고급리조트 체인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