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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신혼여행 두바이 경유 정상화! 2026년 5월 에미레이트 최신 스케줄

 모리셔스 신혼여행 두바이 경유 정상화! 2026년 5월 에미레이트 최신 스케줄

모리셔스 신혼여행의 경유 루트가 두바이로 정상화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6년 5월 이후 에미레이트 항공 운항 스케줄이 공식 업데이트되면서 현황이 자세히 정리된다. 인천-두바이는 주 7회 운항으로 확정되었고, 4월까지 화·목·토 출발으로 주3회였던 스케줄은 데일리 운항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5.1~5.17 기간에 인천→두바이 EK323이 매일 23:55 출발해 다음날 04:25 도착, 두바이→인천 EK322가 매일 03:40 출발해 다음날 17:00 도착이다.

5.18일 이후에는 인천-두바이 스케줄이 주당 10편으로 늘어난다. 인천→두바이 EK323이 매일 23:55 출발하고 EK325가 월/수/금에 22:20 출발해 다음날 03:15 도착하며, 두바이→인천 EK322가 매일 03:40 출발해 17:00 도착, EK324가 매일 05:20 출발해 18:40 도착이다. 또한 모리셔스 방향도 상황이 재정비되었다. 4.18일 이후 두바이-모리셔스는 유럽시장 수요 증가로 매일 2편 운항에서 주 2회로 안정 운항 중이다.

4.18-5.15 구간은 두바이-모리셔스 EK701과 EK703, 모리셔스-두바이 EK702, EK704 편으로 구성되며, 각 편은 시각대로 운항된다. 5.16일 이후에는 EK701, EK709 추가 운항과EK703, EK710 추가 운항이 포함되어 매일 3편 운항 체제가 된다. 이로 인해 두바이에서 바로 숙박이나 긴 트랜스퍼 없이 환승하는 가능성이 커졌다.

현재 두바이와 아부다비의 상황은 다수의 피드백으로 확인된다. 현지인이 있는 상황에서 동유럽 관광객 비중은 여전히 두바이를 경유해 여행이 이어진다. 투어는 진행되지만 모객이 부족한 경우 프라이빗 투어로 바뀌는 일이 있다고 전해진다. 관광지나 도심 구경은 문제 없고, 긴 대기 없이 체류가 편한 경우가 많다는 의견도 있다. 맛집은 여전히 붐비는 편이지만 큰 문제 없이 여행이 가능하다는 반응이 많다. 항공권의 스케줄은 항공사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안내가 계속될 예정이라고 한다.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메일이나 메시지로 문의하라는 안내가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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