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95 육아일기] 수원 캐리키즈카페 1495째, 10월 9일 월요일 :: 한글날 한글날 랑군 출근해서 지인네가 캐리키즈카페에 간다고해서 같이 다녀왔어요. 역시 사람 엄청 많아서 스파예약 못했어요.
이번에는 콜라를 사먹었어요. 캐리키즈카페에 간다고 캐리옷입고 왔네요.
아기인형으로 진지하게 역할놀이하는 똘이. 점프점프 집으로 돌아와서 자이니초콜릿을 꺼내줬어요.
면세점에서 산건데 같은 상자에 들어있어서 그런지 같은 모양의 장난감들이 나왔어요. 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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