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88 육아일기] 미용실에서 머리 다듬기 1488째, 10월 2일 월요일 :: 임시공휴일 임시공휴일. 이모할머니 미용실에 가서 똘이 인사드리고 머리 다듬고 왔어요.
끝만 다듬었는데 우리 똘이는 엄마 닮아서 머리도 금방 자라는 거 같아요. 차 안에서 신나게 노래부르면서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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