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어느날 양키캔들을 사달랜다... 그게 먼데 (ㅡ,.ㅡ;)??
향초란다.. 아로마향이라 분위기도좋고 집에 생선굽고나면 냄새 장난아닌데 켜놓음 그리 좋댄다.
가뜩이나 오래된 아파트에 세들어 살고있는지라..냄새가 퀴퀴하니 장난아니다 (-_- ;) 검색검색검색~ 헉 왜케 비싸 ㅡㅡ;; 가격대가 ㅎㄷㄷ이다..무슨 향초하나가 일케비싸지?.. 그리고 쉐이드??
뚜껑이라는데 저게 없으면 초에 터널링이 생겨서 가운데만 움푹파인단다.. 망할..다 사줘야된다..
술자리값보다 더 나가는 양키놈들의 캔들 .. 강동역 근처 지점이 있어 부랴부랴 사왔다 비싸지만 눈물을 머금고 (ㅠㅠ) 불을 켜놓고 ,,불멍을 하고 있자니...은은한 향이 좋긴하다..
살짝 강한거같기도하고..내코에는 그닥 맘에들진않지만.. 여자들 코엔 그리 좋은가보다..
어쨋든 한달간은 쪼이지않겠지....단지 그것뿐이다;;;;;;;;;;...
원문 링크 : 양x캔들 + 쉐이드 비싸다 비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