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갑자기 노래방을 가시자고 한다. 아이들과 한번도 간적이 없던지라 간만에 대가족이 모여서 동생들이랑 가본적이 있던 명일역 '악쓰는하마 노래방'으로 출발~ 명일역 악쓰는 노래방 사장님의 마인드가 너무좋으셔서 매번갈때마다 1시간 서비스는 무조건 주시는분이라 노래방을 가면 꼭 여기로 간다~^^ 노래방간다고 좋아하는 놈들~~ㅎ 도착해서 노래는 안부르고 마이크를 가지고 놀기만하고있다 ㅡㅡ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는게 아직 많이 어색한가보다 대신 한켠에 있는 봉을 타고 놀기시작한다 아주 난리다 서로 타겠다고 싸우고 뛰고 ..
결국 노래는 딱 2곡만 부르고 2시간동안 저 봉에 거의 매달려서 떨어지지않았다ㅡ.,ㅡ 요놈들아 노래방에선 노래를 부르는곳이지 뛰어노는곳이 아니란다 ㅡㅡ 좀 더 크면 친구들이랑만 다니겠지?..
아직 어릴때 많이 같이 다녀야겠다~~...
#
노래방
#
명일역노래방
#
악쓰는하마
원문 링크 : 명일역 악쓰는하마 노래방 온가족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