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마지막날 가평으로 마지막 꺽지낚시를 떠나자고 지인들에게 연락이왔다. 전날 양양에서 새벽1시에 집에 도착했던터라 ..
아침일찍 일어나서 가평까지 가기엔 .. 그래도 출발~~ 언제 그런거 따지면서 움직였나?
ㅋㅋ 어쨋든 친구들을 만나 오전내내 꽝치고 점심에 다리위에서 라면하나 끓여먹고~ 오후 폭풍피딩타임에 이십여마리를 잡아대는 기염을 토하며 올해 마지막 꺽지낚시를 하얗게 불태웠다;; 매번가는곳인데도 어떨땐 꽝 어떨땐 풍성한 손맛을 보여주고.. 날씨와 수온의 영향이 조과에 크나큰 차이를 주는거같다 무엇보다 피딩타임..
단한번의 입질도 없던 동일한 장소인데 4시쯤? 갑자기 넣자마자 훅~ 던지면 물고 캐스팅 투툭~ 순식간에 십여마리가 ㅎㅎ 사진을 찍다가 나중엔 귀찮아서 그냥 캐치앤릴리즈~ 아무튼 연휴마지막날 진정한 꺽지낚시의 재미를 느끼고 올해의 끝 꺽지낚시를 마무리했다 자꾸 하고픈건많은데 시간이 점점 부족해지는거같아서 그저 아쉬울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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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꺽지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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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지
원문 링크 : 가평 꺽지낚시~ 피딩 대박~^^ 잡히고 또잡히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