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나만의 맛집은 극히 개인적이지만 지극히 대중적이기도한 집들이다 내입맛을 맞췄다는건 모든사람의 입맛에 맞을수있기때문에 ㅋㅋ 그만큼 더럽게 까다로운 내입에 십여가지의 모든반찬이 맛있는 풍납동 '토방' 이라는 한정식? 정식 한정식이라기보단 퓨전한정식이라해야 적정할듯~ㅎㅎ 어쨋든 보리밥이나 비빔밥만 먹어도 사진에보이는 반찬들이 쫙~~ 가격도 7천원 8천원 전혀부담없는 금액~ 한번가보면 또 가게되는 ㅎㅎ이미 십년 이상을 다니고있는집이니 ..뭐 딱히 블로그에 소개를 하지않아도 많은사람들이 이미 게시하고 있는곳이기도 하니까 그래도 그저께 오랫만에 아이들과 들러서 맛있는 반찬들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더니 나의 숨겨진 맛집을 공유하고싶어져 포스팅해본다~ 청결(오래된 곳이라..)
친절(반찬도 넉넉히 주시고 친절하심~) 음식(최상의 맛 ㅋ) 가격 (가격보단 높은음식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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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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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동맛집
원문 링크 : 풍납동 맛집 '토방' 모든반찬들이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