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유독 색칠하는걸 좋아한다 그쪽으로 능력이 있나싶어 막상 시킬려고하면 안한다하고 ㅡㅡ 무관심해질무렵이면 또 색칠할것들을 사달라한다 청개구리가튼넘 ㅡㅇㅡ 그래서 어제 애들옷좀사러 돌아다니다 다이소에서 50색 색연필을 하나삿다 가격은 5천원. 다이소 물품에선 고가?
ㅎㅎ 싼만큼 퀄은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색이 뭍어나기도하고 연필심도 잘뿌러지고.
그래도 애들이 사용할거라 크게전문적이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구매~ 그리고 인근 서점에서 정신수양에 도움이 된다는 한동안유행하다 지금은 거의 사그라들은 색칠책을 사왔다 아트테라피.. 가격은 만원이다 비싸다 ㅜㅜ 과연 저런게 수양이될까싶은데..
나같은경우는 색칠하다 더 스트레스가 쌓일듯한데.. 둘째가 색칠할거라 조금 난이도가 쉬운걸로 선택 저런 아기자기한 동물들이 책속에 그득그득하다 벌써 하나잡고 시작하고있다~^^ 맘껏색칠하라고 사준거긴한데..
과연 저 책도 얼마나갈지;;; 결국은 내가 그리고있지않을까라는 불안한 기운이 엄습해온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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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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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라피
원문 링크 : 아트테라피 색칠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