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뭐하나 걸기 어렵구만..ㅜㅜ 집주인이 못하나 박는것도 까다로워해서.. 칼블러과 콘크리트 기리를 구매를햇다.
난 손이 크기에 한번에 200개ㅡㅡ;;; 못이나 칼블럭이나 구멍뚫는건 같지만 티는 더 안나고 안정적으로 고정할수있기에 이사후 나뒹굴고있는 액자들. 벽에 체크를하고 구멍뚫을때 떨어질 콘크리트 가루받이를 설치 대충대충~~ 막 그냥 확 그냥 드르륵드르륵~~ 구멍이 뚫리면 칼블럭을 구멍사이에 망치로 살살살 톡톡 치면 쏙 들어간다 혹 튀어나온다면 칼로살짝 잘라주면 그만~ 마지막 피스 박기로 끝~!
날이 더우니 저거한개만햇는데도 땀이 흠뻑ㅜㅜ 액자달고 다이슨도 달고 거울도 달고. 오늘은 여기까지 더워서 그만ㅜㅜ...
칼블럭으로 액자 등 설치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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