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보이라는 영화를 봤다. 39살의 2아들을 가진 아빠로써.. 아이가 너무 귀엽기도하고 둘째와 동갑인 8살짜리 아이의 천진하면서도 전쟁터의 아빠를 돌아오게하기위한 믿음의 도전들..
중간중간 울기도하고 웃기도하고 간만에 가슴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를 본거같다. 마음이 꽉 채워지는 행복한 2시간 체구는 리틀보이지만 아이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 크고 강하다.....
영화 리틀보이. 너무 아름다운 영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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