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토 1박으로 조종천 노지캠낚을 갈려고 전날부터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가기로한 2명중 한명의 회사 사장 모친이 돌아가시는바람에..
급 취소 ㅜㅜ 그래서 남동생에게 전화~ 뭐하냐? 탄천가자 ㅡㅡ 그래..거기로 나와라 그래 9시쯤 탄천 접선후.
루어로 미친듯 헤집고 다닌다 합수부쪽에서 하다 안되서 저기 세빛둥둥까지 없다 없어 ㅜㅜ 악!!! 입질도..에공..
다들 원투하는 사람들만 바글바글.. 루어는 안되는것인가..
저..저기 죄송한데..지렁이 몇마리 빌릴수 있을까요;;; 안돼요!!! 없어요!!!
저도..부족해서!!!! 아 네...ㅜㅜ 루어대로 원투나 해볼까하고 지렁이를 구걸하러 다녔는데 오늘따라 주는사람이 없다 양양갓을때 추랑바늘을 줏어놨던터라 그 채비로 할려했더니..
그러다 어느분이 저도 없는데..한마리만 드려도 돼죠? 아넵~~감사감사~^^ 한시간 루어 던지다 포기하고 감사한분 덕에 지렁이 루어대 원투 투척~ 5분이나 지났을까~ 툭툭 투둑~~ 오호~~시작부터 붕어 이래서 원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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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강 탄천합수부 붕어1 메기 5마리 신나는 낚시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