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곤지암 진우낚시터로 송어낚시를 가보았다 시국이 이래서 사람이 모이는곳은 왠만하면 피해야하는데.. 아직도 스트레스도 심하고 집에 있기도 싫어서 새벽에 후다닥 낚시대를 세팅하고 남들 다 자는 새벽 5시 반 곤지암 진우낚시터로 차를 몰아 도착했더랬다 도착하니 열명정도??
송어낚시를 시작하고 있는 사람들;; 역시 대단하다 의지의 한국인들 ㅋㅋ 나도 후다닥 낚시대를 들고 입장~ 불빛하나 없는 깜깜한 송어낚시터;; 송어스푼중 축광스푼에 UV를 비추어 야광이 빛나게 만든다음 바로 캐스팅~ 새벽에 일찍 일어난 송양이 나를 반겨준다~ 하지만 .. 첫 끗발이 x끗발..ㅜㅜ 계속 입질은 있는데 후킹이 안됀다..
계속 헛챔질 헛챔질. .ㅡㅡ 그러다 날이 밝았다 .. 날이 이만큼 밝아올동안 한마리도 못잡는다는게 말이나 됌?
ㅜㅜ 근데 7시가 조금지나서 .. 오늘 함께하기로한 미사라떼님이 도착하고 도착하자마자 플라이로 한수~ 역시 전문가다;; 처음엔 플라이 캐스팅도 못하던 사람이였는데;;;;;; 이젠...
#
겨울낚시
#
진우낚시터
#
송어웜
#
송어루어
#
송어뜰채
#
송어낚시터
#
송어낚시
#
마이크로스푼
#
도나스푼
#
토네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