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수온이 낮아지면 해안가로 올라와 수초사이에 알을 낳는 백만대군 도루묵~~ 이미 몇년간 만쿨의 경험이 있던 나에게 몇달전부터 MJT까페의 멤버들이 도루묵 사냥을 떠나자고 하여 올해는 과감히 도루묵 완장을 차기로 결정!! 도루묵 무경험의 MJT멤버를 데리고 고성으로 도루묵 사냥을 떠나기로 계획하였다~ 도루묵을 잡기위해 제일 먼저할것은 바로!!
통발 구입~ 오른쪽의 제일 큰 통발! 100x55 또는 95x50 의 특대형 통발이 필요하다~ 현장에서 보면 초보 도루묵러들의 가장 큰 실수가 바로 통발 크기의 문제!!
작은 통발은 도루묵이 안잡힌다!!! 아니 정확히 잘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기에 무조건 무조건 '특대형 통발'을 사야한다 명심 또 명심~!!
울 멤버들도 중자, 대자 의 통발을 샀다고해서 무조건 취소 취소!!! ㅋ 그렇게 특대형의 통발부터 구입하고 또 중요한 아이템이 아이스박스~!!
집에 있는 38리터, 24리터 두개 준비~ 뭐..많이잡을려면 더 큰거 조금 잡고싶으면 작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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