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처가댁에 와있는동안 밤시간이 어찌보면 제일 큰 고민이다. 장인어른이 안계셔서.
딱히 밤에할게없고 술도 그닥좋아하지않아서 집에서 술을 먹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자꾸 밖으로 나다니게된다 ㅋㅋ 어제밤엔 양양에 있는 어느항으로 해삼을 잡으러갔다 마침 처형네가 같이 와있어서 형님과 둘이 긴 꼬챙이를 들고 해삼사냥을 스따뜨~ 한시간정도 물속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구석구석 살펴본 조과물 사이즈는 크진않지만 열댓마리 정도? 잡은거같다 바다는 참 풍부한 생산물이 있는거같다 잡아도잡아도 또 나오는 ㅎㅎ 어쨋든 처가댁에 머무르는 하루를 즐기는 취미와함께 하루를 떼웠다 ㅋㅋ...
해삼 해루질 사냥~~ 적당히 먹을만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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