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캐처 해루질 이야기 일자: 2024. 3. 23.(토) 간조: 22시 47분 물높이: 137 바람: 2~4m/s 여기저기 봄 낙지 소식이 들려온다 해루질러로써 낙지가 올라온다는 소리에 엉덩이를 붙이고 있을 수가 없다 아직까진 수온이 많이 차다는 것도 알고 낙지가 나와봐야 한두 마리?
아니면 꽝?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놈의 해루병..
고칠 수 없는 난치병으로 인해 에라 모르겠다 소리를 지르며 2024년 첫 해루질을 위해 시화방조제로 떠나보았다 근데 작년 경험만 보아도 아직은 너무 이른데.. 2023년 해루질 시화방조제 낙지 마수~ 아직은 수온이 차다! 낙지 잘잡는 방법은?
해무로 인해 꽝을 치고 왔던 2023년 선재도 첫 해루질 누가 그랬지?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ㅡㅅㅡ; 죽... blog.naver.com 작년 이맘때에도 몇 시간을 돌아다녀 겨우 3마리를 건져왔을 뿐 이른 봄철 3월은 아직 굴속에서 낙지가 올라오지 않는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나인데 왜 해루질을 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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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년 첫 해루질 시화방조제 그렇게 속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