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 여기저기 송어터의 개장소식이 들려온다 작년시즌 자주갔던 유정낚시터도 오픈했고 그 인근의 몇몇낚시터도 시즌 개장을 했다 일정이 안맞아 올해 시즌 송어의 손맛을 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화도낚시터'가 개장한다는 소식에 엉덩이가 들썩들썩 한글날 전날인 10월 8일 왜 하필 평일이냐고.. 에라!!
모르겠다 휴가 쓰자 써~! 그렇게 미친척 휴가까지 내가며 올시즌 첫 송어의 손맛을 보러 화도낚시터로 새벽같이 달려보았다~^^ 도착하니 6시 20분쯤 낚시터의 새벽공기가 너무 좋다 오늘은 실컷 송어 손맛을 볼 수있을거 같은 예감~~~ 얼른 낚시대에 송어채비를 하고 첫 캐스팅을 해봤다 오호~ 그래 이맛이지^^ 송어야 반갑다 반가워~~ 극강의 헬을 맛본다는 화도낚시터에서 첫캐스팅에 송어가 힘을써준다~ 잡고 잡고 또 잡고 또 잡고~ 역시 송어낚시는 개장빨인가?
ㅋㅋ 햇송어들이라 힘도 어마어마하다 그렇게 신나게 느나모드로 송양들을 꼬셔대니 기분 업~ 스트레스 다운~ 그런데 그런데말입니다~ 6시부터...
#
송어낚시
#
송어낚시대
#
송어낚시터
#
송어낚시터개장
#
송어루어
#
송어스푼
#
송어웜
#
송어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