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주말에 뭐 해요? 낚시나 갑시다요" "그러자 어디로 갈 건데?"
"글쎄요 아직 정한 게 없어서.." 그렇게 약속 당일까지 장소를 정하지 못한 낚시 출조 "그냥 원산도나 가자 갑오징어나 한 번 더 쳐보지 뭐" "오케이 콜!
형 출발합시다요" 멤버는 나와 감자와 영수와 태환이 그리고 감자 아버지 총 5명 첫번째 장소는 10월 초 재미있게 갑오징어 손맛을 보았던 원산도 초전항에서 갑이를 노려보았다 원산도 초전항 선촌항 갑오징어 포인트 두족류 워킹낚시는 여기서 "형 토요일 당일치기 갑오징어 워킹낚시 콜?" "어디로?"
"원산도" "당... blog.naver.com 10월엔 사이즈는 작았지만 그래도 곧잘 갑오징어가 올라왔었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은 거의 보이질 않는다 ㅡㅡ;; 나오라는 갑오징어는 안 나오고 주꾸미만 잡고 있는 나... (진정 난 쭈신이란 말인가?
ㅡ,.ㅡ) 감자는 옆에 붙어서 쫑알쫑알 지가 갑오징어 먼저 잡겠다고 계속 쫑알쫑알ㅡㅡ 헐.. 젠장...
감자가 큼지막한 갑오...
원문 링크 : 원산도 신발짝 갑오징어 국민 포인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