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No.25-073 서울 보통 시 l 하상욱 <서울 보통 시>는 10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책이라고 한다. (오홍 작년에 나왔군..!)
교과서에도 실렸고, 한국식 하이쿠라고도 표현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다. 서울 보통 시 l 하상욱 <시로>와는 다르게 대부분이 제목이 있었던 <서울 보통 시> 제목이라고 하지 않고 시집이라고 한 이유는 뭘까?
진짜로 단편 시집이 있는 건가..? 교보문고에 쳐보면 따로 단편 시집이 출간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 '단편 시집 中에서'라고 끝나는 하단 제목은 <서울시> 고유의 것이라고 한다.
모두의 평범한 마음에서 '인용'해 시를 쓰기 때문에 이렇게 제목을 붙이신다고! 찜한 콘텐츠 친구와의 약속이겠거니..라고 생각했는데 찜한 콘텐츠라니!
맞아.. 나도 찜한 콘텐츠 / 나중에 볼 영상이 999+개 보이스피싱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보이스피싱범이였군 ㅋㅋ 이 악마!
와!! 너무 신박하다 이불 = evil 특히..
겨울에는 최고의 악마지 절대...
원문 링크 : 서울 보통 시 l 하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