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이 여름, 해 질 무렵 노을이 가장 예쁜 풍경을 마주한 곳이 있나요? 나만의 여름 노을 맛집 풍경을 공유해 주세요!
태안에서 맞이한 아름다운 노을 오묘한 색이 카라반 숙소와도 잘 어울렸다 이걸 무슨색이라고 표현해야해 보는 것보다 색감이 더 예쁘게 표현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다른 한쪽에서는 무지개도 볼 수 있었다 하늘이 태양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데 이 색깔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다들 나와서 하늘 구경~ 코타키나발루에서 본 선셋같았다 몇분마다 하늘색이 바뀌는데 실크 같기도 하고 오로라 같기도 하고 계속 우와-소리를 내며 카메라 셔터만 눌렀징 ㅎㅎ 밤이 되어서도 잔잔하게 남아있는 분홍빛 양 옆에서 폭죽을 쏘는데 그것도 너무나 낭만적이었다 은하수 같아~ 태안물결카라반캠핑장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515-210 물결카라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긴 호수공원의 해지는 순간 크으- 가까운 곳에 노을 맛집이 있다는 것은 진짜 큰 행운이다 필터 없이 일...
원문 링크 : 내가 좋아하는 색감의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