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오늘은 녹색건축인증 사전검토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실제 사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설계사무소에서 인증대상이 아니라고 판단을하고, 인허가 진행 중 인증 대상임을 확인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인허가 완료 전인지, 완료 후인지에 따라 대응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인허가가 완료된 상태라면 생길 수 있는 문제 만약 인허가가 이미 완료된 상태라면, 녹색건축인증 취득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 핵심 이유는 2.1 에너지성능 항목 때문입니다. 에너지성능 항목은 원래 효율등급 인증서로 대체 가능했지만, 2025년 이후 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현재는 비주거 건축물은 에너지성능지표(EPI), 주거 건축물은 절감률 방식으로 평가합니다. 이때 EPI는 최소 70점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70점일 경우에도 평점은 최소치인 4.8점만 반영됩니다.
에너지성능 평점 계산식 | 이플러스랩 친환경컨설팅 전문업체 즉, EPI 점수가 70점이면 평점은 4.8점에 불과하며, 최...
원문 링크 : 녹색건축예비인증 시점을 놓치면 발생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