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기존 회사 재직 시절부터 교정시설·군사시설의 예비인증과 본인증을 꾸준히 수행해오면서, 이 분야 특유의 공정 흐름과 인증 구조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해왔습니다. 그런데 직접 이플러스랩을 운영하며 제로에너지 인증을 다시 진행하다 보니 교정·군사시설에서는 공통적인 문제가 '반복'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전체 공정을 총괄하며 조율해줄 담당자가 없다’**는 점입니다. 교정·군사시설 프로젝트는 대부분 발주처(국방부·시설단 등)가 아닌 시공사와 컨설팅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렇다 보니 기계·전기·태양광·원격검침·자동제어 등 관급으로 선정되는 업체들의 공정 흐름까지는 시공사에선 파악이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컨설팅 업체는 이런 상황에서 **자료 오기만 기다리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하지만 이플러스랩은 다르게 대응합니다. 저는 교정·군사시설 및 공공기관 인증 경험이 많기 때문에 각 공정의 핵심 시점을 미리 파악하고 필...